아파트 닮은 투룸형 오피스텔, 문래 투웨니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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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위한 특화 설계 ‘으뜸’…쇼핑ㆍ병원ㆍ교육 환경 ‘엄지 척’

소형아파트 구조로 주목 받으며 신혼부부와 1,2인 가구에 인기 있는 서울 도심권 영등포 일대 문래 투웨니퍼스트가 투룸 아파텔 오피스텔을 선보이고 있다. 문래 투웨니퍼스트은 기존 원룸 형태를 탈피한 투룸형 아파트형 구조로 수납과 공간이 부족한 원룸 형태가 아닌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렇게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합친 형태를 업계에선 일명 ‘아파텔’이라고 부른다.

신혼부부를 비롯한 1,2인 가구들은 실거주와 동시에 투자로 투룸 주거용 아파텔을 노려볼만 한다. 특히 신혼부부들이 시세차익이 거의 없는 원룸이나 신축빌라보다는 투룸을 선호하는 것은 몇 년 거주하다가 집을 넓혀갈 때 시세 차익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서울 도심권의 높은 집값 때문에 주거 진입장벽이 높았던 부동산시장에 2017년도 이어서2018년도 주거의 틈새시장을 차지한 아파텔의 인기는 더 없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3베이 2룸, 수납공간ㆍ천정고 특화

이유는 바로 1인가구의 증가다. 현재, 오피스텔 주거문화는 공간이 매우 작고 협소하며, 수납공간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 2룸 구조로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은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가치는 아파트이며, 오피스텔 가격으로 접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문래 투웨니퍼스트는 문래동 최초 최첨단 시스템 IOT가 도입된 스마트오피스텔로 전용 약 11평의 3베이 2룸구조 아파텔로 영등포구 문래동6가에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 내 지하 1층, 지상 17층 2개동 규모, 오피스텔 128실을 신축 분양한다. 3베이 2룸이다 보니, 수납공간 또한 넉넉하고, 높은 천정고와 넓게 빠진 방 또한 큰 매력이다.

그 동안 협소했던 오피스텔 시장에 나온 틈새 아파텔인 만큼 주거 만족도가 뛰어난 점에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피스텔과 아파트 중간 대체 시장을 만들어내고 이 같은 상품이 주류를 떠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지하철 2ㆍ5호선 더블 역세권

문래 투웨니퍼스트는 영등포 내 신축오피스텔로 공실률이 적고 임대수익률이 높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데, 지하철 5호선 양평역과 2호선 문래역의 더블역세권 이용이 가능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의도 및 강남권 등 진입이 용이하며 서부간선 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 도심권 및 경기 서부권의 접근성이 뛰어나므로 목동, 여의도, 마곡, 상암, 마포, 종로까지 폭발적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풍부한 인프라시설이 인접해 있는 문래 투웨니퍼스트는 반경2km 안에 대형마트(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대형 쇼핑센터(현대백화점, 타임스퀘어, 테크노마트, 롯데백화점), 대형 의료시설(이대목동병원, 힘찬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하기에 편리하다.

교육환경으로는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ㆍ중ㆍ고가 인접해있고 문래동과 목동지구 내 다수 학원시설이 풍부하다. 안양천이 인접해 수변공원과 산책로가 있어 산책 및 조깅 등을 하기가 수월하여 ‘힐링 라이프’가 가능한 환경으로 주거가 쾌적하다.

문래 투웨니퍼스트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