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타운하우스 ‘하이에듀타운’ 1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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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5부 거리에 제주 국제학교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430번지에서 제주 하이에듀타운이 1차 분양에 들어갔다. 단독주택·아파트의 장점만을 갖춘 고급 타운하우스다. 제주 하이에듀타운은 A타입(옛 87평) 4가구와 B타입(옛 75평) 4가구, C타입 1가구 등 총 9가구의 독립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제주 하이에듀타운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제주국제학교가 있다. 차로 10분 미만 거리에는 신화역사공원이 있는 등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다.
 
A타입은 주변 자연을 활용하여 지하 1층 공간에 거실과 방 그리고 야외 데크가 있다. 1층에는 주방·거실·방, 2층에는 방·스터디룸·야외 테라스 등을 갖춘다. B타입과 C타입은 지상 1층과 2층 그리고 다락방 등으로 구성된다. 1층에는 주방·거실·방이 있고 2층에는 스터디룸·방 2개·테라스가 있다. 다락방은 어린 자녀의 놀이 공간으로 꾸며도 손색이 없다.

전 가구에는 천정형 냉방시스템이 적용된다. 대부분의 가전 제품이 빌트인으로 채워진다. 보안도 철저하다. 단지 안에 24시간 CCTV 녹화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별도의 관리 동이 있어 경비 시스템과 방문자 조회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현지에 AS사무실을 운영하며 전 가구에 하자 보수 증권을 발급할 계획이다.

제주 하이에듀타운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이 등장하고 있는 제주도에서 투자자들의 틈새 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타운하우스로 탄탄한 입지를 선점해 눈길을 끈다"며 "타운하우스는 부동산 대책의 미적용 대상으로 청약 당첨자는 계약금만 납부한다면 언제든 분양권 양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 제주 하이에듀타운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