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편리한 대전 유성에 중부권 최대 자동차 테마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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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토몰 분양 중

교통여건이 좋은 대전시 유성구에 테마 상가가 분양 중이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장인 디오토몰이다.

주변으로 유성IC가 3㎞ 이내인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호남고속도로로 이용이 편리하다. 유성대로와 인접해 있는데다 대전 오토월드, 월평동 매매단지와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차량으로 구암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디오토몰은 자동차 전시시설이 백화점 형식으로 갖춰져 쇼핑 여건이 괜찮다. 자동차 매매상사 뿐만이 아닌 자동차 관련 금융·보험·정비 등 관련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자동차 매매단지지만 실내 매장이라는 날씨 제약이 없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쇼핑을 즐길 수 있다.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시스템을 활용하여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근 주민 및 방문 고객들을 위한 근린생활시설도 만들어진다. 자동차 쇼핑만이 아닌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시설들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들 예정이어서, 지역 내 자동차 복합매매상사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NH증권·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고 위탁시행사는 ㈜트리플힐스다. 신탁관리는 KB부동산신탁㈜이 담당하고 영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교통환경의 영향은 자동차매매상가와 같은 대형 테마 상가가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어 교통환경을 더욱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며 “상가의 수요고객이 많아야 상가의 임대업자들도 많아지기 때문에 많은 수요고객을 받아 들일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 하는데 그 중 하나가 교통망이다. 때문에 교통환경은 투자자의 수익으로 직결되는 것과 다름 없어 투자 시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68-3번지 2층에 있다.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 디오토몰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