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생활권 오피스텔…한화건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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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까지 20분대

강남생활권으로 꼽히는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한화건설이 시공하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다.  

하남은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IC와 인접해 있어 차로 강남까지 20분대, 분당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수도권 간선급행버스(BRT) 운행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내년에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과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이어지는 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는 강동첨단업무지구를 비롯한 탄탄한 배후수요와 한강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하남 미사지구 43만여 ㎡가 넘는 자족기능확보시설엔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동 강동첨단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에 8만여 명이 근무한다.

영구 한강조망권을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전실 복층은 물론 높은 층고와 와이드창으로 설계된다. 한강, 예봉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단지 앞으로 막힘이 없어 영구적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앞으로 교통 여건이 좋아지는 데다 경기도 중에서도 몇 안되는 강남생활권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있으며, 선착순 계약 중이다.

▲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