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자이 1차 단지 내 상가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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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60m 길이 유럽형 스트리트몰

GS건설이 경기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짓는 동천자이 1차 아파트가 8월 준공을 앞두고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동천자이 1차 단지 내 상가는 총 길이 약 360m의 유럽형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근린생활시설용지와 인접해 있어 고기리 일대 식·음특화 상권과 더불어 지역 주요 상권을 형성할 것이란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하루 평균 약 2만 명의 유동인구가 드나드는 용인시 수지구 고기리 유원지 초입에 있어 단지 내 고정수요는 물론, 고기리 유원지로 유입되는 끌어들이는 황금상권이 될 것"이라며 "입지적 장점과 설계 특화에 상권선점을 위한 주요 프랜차이즈·임차인 등 입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올 8월 완공으로 즉시 임대수익의 발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잔여 호실에 대한 분양·임대 계약이 진행 중이다. 동천자이 1차 아파트 현장 앞에 홍보관이 있다. 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 인근(동천동 855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 동천자이 1차 단지 내 상가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