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풍 양우내안애 2차 조합원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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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 1억8000만원대

경기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103-20번지에서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친 ‘파주연풍 양우내안애’가 2차 조합원을 모집한다. 전용면적 59·74㎡ 475가구 규모다.

GTX A노선 연장, 파주 LG디스플레이, 파주희망프로젝트 등 수혜 단지라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파주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진입 소요시간을 기존 80분에서 20분대로 단축될 예정이다. 360번도로가 완공되면 파주LG디스플레이까지 5분 거리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LG 디스플레이의 P10공장이 가동되면 35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를 통해 상암까지 20분대로 닿는다. 단지 바로 앞 제2외곽순환도로(예정)로 김포공항·인천까지 20분대, 양주까지 10분대 각각 도달 가능하다.
 
주변으로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를 포함한 아파트 3100여 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공원, 공공청사, 완충녹지, 초등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 연풍리 애룡유원지를 중심으로 카페공방거리가 조성 중이다. 창조문화거리 관광지인 드라마 촬영지로 탈바꿈되며 파주읍사무소, 종합복지문화센터(예정)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파주 1-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바로 옆에 자리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전용면적 59㎡가 1억8000만원대 주인을 찾는다.  발코니 확장(무상)으로 실사용 전용면적이 일반 아파트에 비해 13.2㎡ 이상 넓은 공간으로 설계된다.

조합 관계자는 "100% 토지 확보, 조합설립인가 승인 등이 완료돼 사업 안전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주택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2차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