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인접한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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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소형 오피스텔

계속되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불안한 주택시장이지만 오피스텔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특히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1시간 41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다 보니 최근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저녁이 있는 삶'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직주근접 오피스텔에 대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는 통근시간을 줄일 수 있어 여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소 높은 월세를 감수하더라도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 도심 한복판을 선호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강남·잠실·종로·여의도 등이 주요 업무지구 주변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급 상승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의도·영등포를 아우르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121-5, 6번지에 새 오피스텔이 분양돼 관심을 끈다.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시공을 맡는 여의도 리슈빌DS다.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총 31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21㎡ 일반형 270실, 21㎡ 복층형 30실, 27㎡ 일반형 9실, 27㎡ 복층형 1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여의도는 '대한민국 금융·방송·정치 1번지'라는 별칭답게 서울 최고의 '요지'로 손꼽힌다. 2016년 기준 여의도 내 근로자수는 약 15만 명으로 대기업·금융업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신길역을 기준으로 여의도는 2분, 마포는 6분, 종로는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영등포역에서는 구로 5분, 강남 40분대에 각각 오갈 수 있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일대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로 2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영등포역은 지하철은 물론 KTX·ITX·새마을·무궁화호가 정차하는 기차역이라 지방 출장, 나들이 등을 하기도 편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노들길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인근에 IFC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CGV, 롯데시네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이 밀집해 있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동 주민센터, 영등포경찰서, 국회도서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여의도병원, 힘찬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도 모두 가깝다.

주거여건도 쾌적하다. 바로 앞에 6만1000여 ㎡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있어 탁트인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걸어서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도심지역, 특히 서울 내에서 6만㎡가 넘는 대형공원을 이렇듯 가깝게 조망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흔치 않다"며 "삶의 질과 '힐링'에 큰 무게를 두는 젊은층의 수요가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시세 또한 지역의 평균치를 훌쩍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새말로97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마련돼 있다.

▲ 여의도 리슈빌DS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