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알파돔시티에 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라스트리트 윙'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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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골목길 분위기 300m 길이 스트리트형 상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역세권 상가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역세권 상가는 여러 주택 규제와 1%대의 저금리 기조에도 굴하지 않고 풍부한 배후수요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역 인근으로는 상가를 비롯한 다양한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높일 뿐만 아니라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흡수도 원활하다.

여기에 스트리트형 상가 형태라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도로면에 접해 공급되는 개방형 상가인 '스트리트형 상가'일 경우 일반상가와 달리 1~2층의 저층 구조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췄다.

또한 MD 특화 구성을 통해 젊은 층부터 중·노년층까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적인 상가로 조성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진화된 콘텐트 제공을 통해 수요자들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접근성과 가시성도 뛰어나다. 이에 산책하듯 거리를 걸으며 쇼핑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보행 인구의 흡수를 통한 유동인구 극대화가 가능해 조기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상가는 역세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장점이 배가되는 경향이 짙다. 이에 단지 내 상가의 경우에는 유동인구 외에도 입주민이라는 고정적인 수요가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프랜차이즈들도 선호 양상이 뚜렷하다.

현재 판교역과 연계한 첨단 도심복합센터로 조성되는 알파돔시티에서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점이 가능한 스트리트형 상가 '라스트리트 윙'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유럽풍 골목길 분위기의 길이 300m, 폭 17m의 스트리트 상가로 1층은 100% 전면 구성을 적용해 개방감이 좋다.

2층은 탁 트인 개방감의 고품격 브릿지 상가로 계획돼 엘리베이터 및 브릿지로 연결, 고객의 유입 편의를 도모했다. 1, 2층 총 69개의 점포 입점이 계획돼 있다. 유럽풍 스트리트형 상가 콘셉트를 지녀 개방감과 외부 노출을 극대화했다.

알파돔시티 입주 및 인근기업 약 11만명에 달하는 고정수요를 품은 이 상업시설은 판교 2, 3테크노밸리 확장에 따른 2500여 개 기업의 배후수요와 더불어 알파리움 고정수요(931가구)를 확보했다. 현대백화점 입점으로 고정고객은 물론 유동고객까지 확보 가능한 우수한 집객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 주변으로 약 12만 명 이상(추정)의 근로자 고정 수요와 주거 인구가 밀집돼 있다. 엔씨소프트가 공공청사 부지에 글로벌 R&D센터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약 2만 명의 추가적인 고용효과가 추산되고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통해 강남역까지 14분대에 닿을 수 있으며 경강선 판교역(여주~성남) 복선전철로 인근 지역 진·출입이 편리하다. GTX 성남역(삼성~동탄)이 확정(2021년 개통 예정)돼 수도권 전역을 1시간 내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판교IC, 판교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접근이 수월하다. 분당~내곡 간 고속도로와 분당~수서 간 고속도로로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괜찮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라는 입지적 메리트에 역세권 상가와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더해진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향후 프리미엄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최중심의 미래가치"라면서 "즉시 입점 및 임대가 가능한 알파돔시티의 중심상가를 소유·임대 가능해 권리금 없이 초기 투자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상가 계약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 후 진행 할 수 있다. 현장홍보관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1 알파리움 제타워1동 118호에 있다.

▲ 판교 라스트리트 윙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