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5만명 수요·소형·대단지…하남에 '급' 다른 오피스텔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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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풍역 아이시티 하남 596실 분양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하남에 안정적 수익이 기대되는 오피스텔이 등장한다. 하남시 신장동 427-159번지에 선뵈는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이 주인공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2019년 개통 예정)이 지나는 덕풍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지하 8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2층은 판매시설로 각각 꾸며진다. 지상 3~20층엔 전용면적 21.8~42.3㎡으로 이뤄진 오피스텔 596실이 들어선다.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은 서울 강동이 바로 옆 동네인데다 지하철 역세권을 낀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여서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반시설이 발달한 도심이어서 교육·쇼핑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주변에 배후수요를 이루는 첨단산업단지들이 많은데다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이 눈독 들이는 단지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면적은 주변에 분양했던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라며 "투룸은 가변형 벽체와 복층으로 설계된 구조여서 1~2인 가구가 살기 딱 좋다"고 말했다.

덕풍역세권, 서울 접근성 탁월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의 가장 큰 매력은 사통팔달 교통망이다. 도로가 발달해 하남은 물론 경기도 성남·광주·구리·남양주·양평 등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주변엔 이들 지역으로 이어지는 영동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와 43·45번 국도가 지난다. 특히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타면 서울 강동과 강남지역에 쉽게 닿는다.

교통여건은 앞으로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 강동에서 하남지역으로 이어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내년에 개통하면 미사강변도시는 물론 서울로 오가기가 더욱 편리해진다. 단지는 5호선 연장선 덕풍역(예정)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어 출퇴근하기 편하다.

상업·행정 기능 밀집한 중앙생활권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은 상업·행정 기능을 전담하는 하남지역 중앙생활권에 자리해 생활여건이 편리할 전망이다. 하남시는 지역별 특화 개발을 위해 전지역을 중앙·풍산·천현·초이·춘궁 등 5개 생활권으로 나뉘어 개발 중이다.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은 이 가운데 하남시청 같은 관공서와 아파트 대단지, 복합쇼핑타운 유니온스퀘어 등이 밀집한 중앙생활권에 속해 있다. 하남시는 5개 생활권의 기능별 특화 개발을 통해 자족도시 조성과 일자리 확대라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직접 고용 7000여 명)을 비롯해 삼성엔지니어링(협력사 포함 9000여 명), 강동 첨단업무단지(상시 근무 1만6000여 명), 풍산지구 지식산업센터 ITECO(상시 근무 8000여 명), 고덕주공 재건축(1만1140가구) 등 5만 명에 달하는 수요를 품을 수 있다. 인근에 덕풍초, 동부초, 천현초, 동부중, 남한고 등 초·중·고 각급 학교가 있다. 가까이엔 하남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한강 지류인 덕풍천이 흘러 산책 등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주변에 호재로 작용하는 개발사업들이 완성단계에 도입했다”며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과 풀옵션 시설,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춰 신혼부부나 아이 1명이 있는 핵가족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