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당산 디벨리움’ 홍보관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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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역 도보 1분 거리 오피스텔

시행사인 아시아신탁㈜이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6-3번지)에 단지형 오피스텔인 당산 디벨리움이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대지면적 992.40㎡, 연면적 2698.20㎡에 1층~지상 10층 2개 동, 전용면적 25.64~26.01㎡ 72실 규모다.

당산 디벨리움은 2·5호선 영등포구청역 걸어서 1분 거리로 더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과 광화문, 여의도, 시청 등 주요 업무지역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와 인근 41개 버스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가 서울시의 ‘2030 서울플랜’의 서울 3대 도심 개발지로 지정됨에 따라 대규모 개발호재가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30 서울 플랜은 서남권 계획으로 글로벌금융기능 강화, 신성장산업 거점 육성, 지상철도 구간 도시재생사업으로 중심지 일자리 창출, 주거지 관리 및 개선, 교통체계 개선, 생활기반 개선등 지역특화가 계획되어 있고 현재 진행 중이다.

국제금융줌심(IFC) 특화도심육성계획, 영등포뉴타운, 신길뉴타운, 신안산선 개통(2023년 예정), 여의도 파크원(현대백화점 입점 확정), 경인고속도로 지하화(2020년 예정),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 예정) 등이 실행 중이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눈길을 끈다. 사업지 반경 3㎞ 내 타임스퀘어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등이 밀집해 있다. 당산공원, 샛강생태공원, 영등포공원, 문래근린공원, 한강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소형 아파트 설계가 적용돼 2룸, 3베이(Bay)로 구성되며 전 실 테라스타입 도입으로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다. 주차는 자주식 7대, 기계식 30대로 총 37대 가능하다. 전 실에는 냉장고, 드럼세탁기, 1등급 무풍에어컨, 쿡탑, 전자렌지 등 빌트인 가전시스템 풀퍼니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무인택배함, 친환경 인테리어, 세련되고 트렌디한 드레스룸 등 수납특화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여의도와 영등포 일대 직장인, 상권 종사자들의 수요가 탄탄하고 일대 신혼부부, 1~2인 가구 등 소형 주거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84번지에 있다. 준공은 2019년 7월 예정이다. 시행은 아시아신탁㈜이 맡았으며 시공사는 메트로종합건설㈜이다.

▲ 당산 디벨리움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