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부문, '찾아가는' AS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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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발대식 개최

SM그룹 건설부문은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사옥에서 ‘고객서비스센터 발대식 및 고객만족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김종열 건설부문 AS센터 총괄사장을 비롯한 건설사 사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고객서비스센터는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특별지시로 출시됐다. 경남기업(아너스빌)과 동아건설산업(라이크텐), 우방·우방산업(아이유쉘), 삼환기업(나우빌) 등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가 주축이 돼 전국 5개 권역에 AS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AS센터는 전국 10만 여 가구에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5곳 거점 설치…24시간 소통 채널 구축


24시간 고객 소통 채널인 ‘전국망 콜센터’도 구축된다.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위한 순환 승합차도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센터 간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구성원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종열 총괄사장은 “시공 과정에서 안전·품질 확보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객 대응 서비스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SM그룹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사옥에서 김종열 SM그룹 AS센터 총괄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해 건설부문 사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서비스센터 발대식 및 고객만족 서비스 선언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