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열 높은 엄마 맘 사로잡은 ‘㈜한라 헬로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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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입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선봬

새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는 잘 조성된 ‘커뮤니티 센터’를 꼽을 수 있다. 최근 입주한 아파트에서 커뮤니티센터 이용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며 아파트 가치까지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층 사이에서 ‘교육특화’ 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입주한 경기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1차 2701가구와 현재 입주 중인 2차(2695가구)와 올 하반기 입주 예정인 3차(1304가구)까지 총 6700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분양 당시 국내 최초 신개념 교육특화 아파트를 테마로 앞세웠다. 아이비리그 대학 캠퍼스 이미지를 적용한 단지 외관부터 외국 유명 대학을 모티브로 한 스터디센터 등 다양한 교육 특화 시설이 들어섰다.

특히 가장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는 교육특화 시설은 ‘헬로라운지’다. 각 동 마다 설치된 헬로라운지는 ㈜한라만의 특허 받은(특허 출원:제10-1672836호) 교육특화 시설로 스터디룸과 자유독서룸, 입주민 라운지,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갖췄다.

▲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에 조성된 헬로라운지.


또한 지난해 12월 분양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2019년 2월 입주 예정)는 울산 최대 교육특화단지로 큰 관심을 받으며 24.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 단지는 계약 4일만에 100% 완판됐다. 분양 관계자는 “울산 신흥 주거지 송정지구에서도 입지가 뛰어나고, 울산에서 보기 힘든 ‘교육특화’ 설계가 적용돼 지역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라가 당진 수청지구에서 분양 중인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도 당진 최초 교육특화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라 관계자는 "자녀들의 교육문제에 민감한 학부모층 수요자들이 ㈜한라가 내놓은 ‘교육특화’ 아파트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헬로라운지 스터디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