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사서 크게 누려라”… 원스톱 멀티 라이프 누리는 아파트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입력 2017.05.17 11.56

동탄 파크페리온의 매력

동탄신도시와 세교신도시 옆에 착한 가격의 대단지 아파트가 뜬다.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439-2 일대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건립되는 동탄 파크페리온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 동, 전용면적 49~90㎡ 1560여 가구의 대단지다. 전체 가구의 약 97%가 요즘 주택시장에서 인기인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동탄 파크페리온은 입주민에게 다채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선사한다.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학부모의 관심이 큰 교육과 환경, 주부들의 일손과 부담을 덜어주는 첨단 시스템 등은 동탄 파크페리온에 사는 자부심을 갖게 한다. 특히 단지 안팎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자연환경은 동탄 파크페리온만의 자랑이다.

쾌적한 트랙공원·근린공원


동탄 파크페리온에는 대규모 녹지가 마련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안엔 트랙공원과 테마정원(유아 테마 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트랙공원엔 1.5㎞ 거리의 조깅·산책로가 조성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파트 주 출입구와 연결되는 근린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근린공원 면적은 약 1만900㎡로 캠핑장과 야외공연무대 등을 갖춘다. 체육시설, 휴게공간 등도 조성된다. 미세먼지·황산 등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는 주택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자연과 접하는 주거환경의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안에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커뮤니티가 설치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로 실내 수영장,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사우나 등이 설치된다. 실내에 설치돼 가족 단위로 날씨 변화와 상관없이 사계절 즐길 수 있다. 이는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맞벌이 부모의 부담을 덜어준다.

단지 안에서 운동과 교육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어 외부로 나갈 때 발생하는 시간 소요, 이동의 불편, 위해 요소 접촉 걱정 등을 줄일 수 있어서다. 동탄 파크페리온은 심야 영유아 보육시설을 운영 예정으로 육아를 걱정하는 맞벌이 부부, 직장을 다니는 여성의 고민을 덜어줄 계획이다.

단지 안에 조성된 레지던스 라운지에서는 영양 잡힌 식사가 매끼 제공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향후 입주자 대표회의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3.3㎡당 600만원대 ‘착한 가격’


주거시설엔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더하는 첨단 시스템들이 장착된다.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홈네트워크 AA 등급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돼 한자리에서 단지 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안엔 첨단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장착돼 입주민의 생활부담을 덜어준다.

예를 들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공용부 전기료를 절감함으로써 가구별 관리비 부담을 낮춰 준다. 동탄 파크페리온 관계자는 “공원 맞은 편엔 스트리트 테마 상가와 조·중·석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지던스 라운지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베이(Bay)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각 동은 남향 위주로 배치돼 햇빛과 바람이 잘 든다. 각 가구에 환기 시스템과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등을 설치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기본 옵션인 환기 시스템은 버려지는 열을 흡수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공기청정기 같은 미세먼지를 제거해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이와 함께 시스템 에어컨, 온돌 매트, 멀티 건조기 등을 옵션 제공한다.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중도금 중 60%, 이자 4.5% 한도 내 적용) 등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동탄 파크페리온 관계자는 “주변 신도시 아파트의 절반 가격인 3.3㎡당 600만원대의 착한 공급가로 동탄1·2신도시와 세교신도시 트리플 생활권은 물론 각종 주거 서비스까지 누리는 대단지”라고 전했다. 홍보관은 5월 26일 문 열 예정이다.

▲ 동탄 파크페리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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