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주거트렌드 담은 경남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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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 판상형, 넉넉한 수납공간 등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고르는 기준 또한 까다로워지고 있다.

최근 아파트 주거 트렌드를 살펴보면 대형 평형보다 공간활용도가 높은 중소형을 더 선호한다. 4베이(Bay) 판상형 아파트는 바람과 햇볕이 잘 들어 가장 인기가 좋다.

입지여건도 중요한 기준이다. 교통·교육·쇼핑 등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대규모 공원이나 녹지까지 갖춘 단지를 더 많이 찾는다. 집 안에서도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데다 산책이나 조깅 등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어서다. 때문에 같은 지역에서도 공원조망과 거리에 따라 아파트 가격차이는 천차만별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대인들은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건강하고 여유로운 힐링라이프를 누리고 싶어한다”며 “이러한 특성을 반영한 아파트들은 앞으로 더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와 같은 주택 실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아파트가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경남 김해시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다. 지난 9일 분양 홍보관을 개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전용 69A㎡와 84A·B㎡ 등 모든 평형이 마감됐다.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김해는 물론 전국에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모든 평형이 마감됐다"고 말했다.

알파룸·펜트리·맘스오피스 등 적용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의 매력은 실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단지 설계, 입지여건 등에서 찾을 수 있다. 채광과 일조를 고려해 모든 가구를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남향에 배치했다.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 같은 넉넉한 수납공간, 주방 시설과 연계된 맘스오피스 등도 마련한다.

입지여건이 괜찮다. 단지가 들어선 내외동에 들어선 교통·생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임호산과 함박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모두 반영해 아파트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며 “편리한 시설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업주체는 김해외동지역주택조합(가칭)이고, 시공 예정사는 쌍용건설이다. 자금 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담당한다.

임호산 쌍용 예가 아파트의 분양홍보관은 경남 김해시 삼정동 372-3에 마련돼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5-328-610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 분양홍보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