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항 인근 복합시설 타임스퀘어, 분양홍보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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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배후수요로 4만명 이상 기대"

부산 신항 북측에 복합 상업시설인 신항 타임스퀘어가 이달 분양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상 1~4층 상업시설, 5~7층 위락시설, 8~9층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2만여 명의 신항근로자와 주거지역의 2만여 명의 고정인구 등 배후수요 4만여 명 이상의 최중심 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신항 북측배후부지는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경쟁력이 대폭 강화되면서 뜨거운 부산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특히 김해공항의 확장 결정으로 부산신항과 김해신공항 간의 시앤에어(해상항공연계운송·Sea & Air)' 화물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배후 지역에 2만명 거주 예상


현재 북측 배후부지에는 공동주택 7000여 가구와 주상복합오피스텔 등 신항 북측 배후부지에 2만여 명의 인구가 들어설 것으로 계획이다.

또한 신항 타임스퀘어는 3교대 근무 환경으로 24시간 활성화된 상권과, 주변 상업단지 대비 합리적인 가격 등을 모두 만나 볼 수 있으며, 한발 앞선 공간설계로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신항 북측 배후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양을 문의하는 지역민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북측 배후부지의 특권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 방식, 합리적인 가격대 등을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항 타임스퀘어 현장은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43-6번지에 위치했다. 홍보관은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38-2 이지더원아파트 1단지 상가동 113동 202-203호에 마련됐다.

▲ 부산 신항 인근 복합시설 타임스퀘어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