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최대 택지지구에 분양 전환 임대 아파트…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3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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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1507가구, 4~8년 거주 후 분양 전환 가능

충북 청주시 최대 택지지구인 대성지구에서 분양 전환 임대 아파트가 나온다. 청주 동남택지개발지구 B4·B6블록에 조성되는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이다. 전체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의 민간임대 아파트다. 각 가구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5㎡와 84㎡로 구성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청약제한이나 취득세·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4~8년 거주 후 분양 전환 가능하다.

이 단지에서 청주·서청주IC 등이 가까워 경부·중부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롯데마트 등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청주는 지난 2014년 7월 청원군 통합 이후 꾸준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원봉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데다 중앙공원(예정)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인근 운동초·중, 상당고 등으로 통학이 수월하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 3월 중 문 열 예정이다.

▲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