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인근 수익형 부동산…사보이시티잠실 오피스텔·상가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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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5개 이용 가능

사보이그룹은 3월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사보이시티잠실 오피스텔‘상가를 분양한다. 오피스텔은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18~29㎡ 473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건물 1~3층에 조성되며 2층 상가는 스트리트형 테라스로 설계된다. 시행은 사보이그룹이, 시공은 ㈜한라가 맡았다.

인근에 송파구청과 대규모 주거단지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 주변으로 롯데월드타워와 삼성SDS, 쿠팡, 한라, 쌍용건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업무시설도 밀집해 있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신방이역·방이사거리역(올해 10월 개통 예정), 5호선 방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잠실과 강남을 연결하는 올림픽로를 비롯해 문정법조타운이 있는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서하남IC)로 접근이 쉽다. 올림픽로에는 삼성역, 선릉역, 강남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노선을 갖췄다.

인근으로 롯데월드타워, 코엑스, 서울 아산병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올림픽공원이 가깝고 석촌호수, 성내천, 잠실 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 같다. 영동대로 복합개발과 잠실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MICE사업 개발 등 대형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송파구는 실거주도 좋지만 미래가치가 뛰어나 지난 1년간 강남3구 중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며 "특히 잠실동은 제2롯데월드 개장은 물론 지하철 5개 노선이 지나는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110-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 사보이시티잠실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