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한국수자원공사와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 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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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일 KINTEX 건축박람회서 무료 건축 컨설팅 서비스

윤성하우징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송산그린시티 공모형(ERD3) 단독주택용지 개발방향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성공적인 샘플하우스의 건축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 목적은 성공적인 샘플하우스 건립ㆍ운영을 위해 협약 당사자간의 필요 사항을 정하며 협력하는데 있다.

수도권 최대 택지지구인 송산그린시티는 국제테마파크 조성 사업과 경제관광벨트 같은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민의 관심이 큰 곳이다. 송산그린시티는 녹지율이 약 49%로 형성돼 있어 근린공원과 같은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주거 환경이 쾌적하며 중심상업지구 조성ㆍ개발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수요자와 투자자자들의 눈길도 끌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가(K-Water) 시공사로 선정하며 관련 사업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윤성하우징은 탄탄한 자본금과 26년 전통을 지닌 국내 주택 시공사다. 현재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용지 별 모델개발 중이며 자연친화적 도시 콘셉트에 맞춰 목구조라는 친환경 자재를 적용하여 전원주택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단독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성하우징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단독주택용지 개발에 앞장 서 송산그린시티 건립사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택 건축 시장의 선진문화를 개척하며 건축주와의 소통을 중요시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KINTEX에서 진행되는 제 48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 8월 건축 박람회 현장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무료 건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