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KCL ‘단열 시험 성적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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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제고… 높은 사양 단열기준 적용

삶의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단독ㆍ전원 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이 지난 4월 한국인정기구 (KOKAS)가 인정한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이하 KCL)으로부터 단열 시험 2“*8” 단열벽체 시험성적서를 공식 획득했다.

국토교통부는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제로에너지 주택 의무화 목표를 위해 지난 2017년 12월 28일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일부 개정안’을 고시해 2018년 9월 1일 그에 따른 강화된 열관류율 기준과 단열재 두께 기준으로 시행했다. 이 가운데 중부1지역의 외벽기준 열관류율은 0.21W/㎡K에서 0.17W/㎡K로 변경됐다. 열관류율 수치는 낮을수록 단열율이 좋다.

이에 윤성하우징은 2“*8” 단열벽체 시험 결과 0.166W/㎡K이라는 고단열 수치로 공인된 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 동종업계 최고 사양의 구조재를 사용하는 윤성하우징은  2“*8” 구조재를 통해 안정성 제고와 함께 높은 사양의 단열기준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 윤성하우징이 시공한 김해 안양리 한 주택.

윤성하우징은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단열기준에 맞추기 위해 단열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특히 구조재를 강화했다. 이는 앞으로 강화될 단열기준법을 준비하는 윤성하우징의 발빠른 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

윤성하우징은 또 위에 언급한 단열기준을 윤성하우징 전 단가표에 동일하게 적용해 어떠한 단가에서도 고품질의 단열기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했다.

윤성하우징 관계자는 “항상 기본을 중요시하며 건축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겠다”며 “개정된 단열 기준에 따라 고품질의 자재를 합리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