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 내 1층 스트리트형 상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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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과 고객 접근성 뛰어나

분양가상한제 도입 등 아파트시장 규제가 심해지고 기준금리 인하로 수익형 부동산시장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하와 한국은행의 하반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전문가들은 자금 부담이 크고 회전율이 떨어지는 대형 상업시설이나 오피스보다는 리스크가 작고 희소가치가 높은 단지내 상가 같은 소액 투자상품을 눈 여겨 볼 만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상가시장에서 1층 상가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노른자 상품으로 꼽힌다. 찾아오는 수요가 대부분인 2층 상가와 달리 1층 상가는 보행로와 맞닿아 있어 인근을 지나다니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층 상가 중에서도 스트리트형 상가 인기가 높다. 길게 늘어선 상가는 그 자체로서 하나의 상권을 형성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어 투자에 유리한 요소로 꼽힌다.

469가구 고정수요 확보...9월 4일 입찰 예정




스트리트형 상가는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져 있어 동선이 편리하고, 넉넉한 공간 확보로 활용도가 높다. 개방감이 뛰어나고 외부 수요를 끌어들이기도 유리하다. 가시성도 높아  추가 매출로 이어지는데 큰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스트리트 상가로는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죽전 카페거리,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 등이 꼽힌다. 이 상가들은 스트리트형 유무에 따라 임대료가 30~40% 이상 차이가 나 투자 수익도 높은 편이다.

이런 이유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내 상가에 수요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영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공급하는 ‘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 내 상가는 총 11실로,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돼 가시성과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다.


▲ 외부수요를 끌어들이기 유리한 스트리트형 상가인 ‘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내 상가 투시도.

이 단지 내 상가는 469가구의 고정수요는 물론, 단지 인근에 장안 힐스테이트, 삼성래미안 2차, 장안 현대홈타운 등 2만7000여 가구의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어 안정성이 뛰어나다.

또 장안근린공원, 답십리공원, 은석초, 장평초, 동국사대부속중고가 단지 인근에 있어 유동인구 유입이 쉽다.

‘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내 상가는 투자금 대비 높은 환금성을 자랑하는 소형 위주 상가로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한 베이커리, 커피전문점, 편의점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들이 주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장안 태영 데시앙’ 단지 내 상가는 9월 4일 입찰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362-1, 2층에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장안 태영 데시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