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제+성수기 물량' 쏟아내기…견본주택 17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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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전국 3433가구 분양

9월 넷째주 전국 4개 단지에서 3433가구(총가구수 기준)가 분양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경기 평택시 세교동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등이 청약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7곳에서 문을 연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시기 논쟁으로 분양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가을 분양 성수기가 맞물리면서 건설사들이 서둘러 물량을 쏟아내는 모양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아이파크’,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리슈빌하우트’, 충북 청주시 율량동 ‘율량금호어울림센트로’ 등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9월 넷째주 아파트 분양 캘린더 [자료 부동산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