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림산업개발, 밸런스 파크와 MOU 체결 ...키즈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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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림타워 웰스복합 ‘키즈 콘텐츠’ 확대로 소비자 공략

㈜두림산업개발(대표이사 황영하)은 2일 아동성장발달지원 키즈카페 ‘밸런스 파크(Balance Park)’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두림산업개발이 현재 시공 중인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업시설 10층에 밸런스 파크가 입점하게 된다. 병원 이외의 장소에서 밸런스 파크가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림산업개발 관계자는 “두림타워 웰스복합 상업시설은 키즈카페, 체험형 매장 같은 키즈 콘텐츠를 강화해 가족형 놀이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상품기획과 가족단위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인천 영종국제도시 문화생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밸런스 파크, 아동 기초체력 및 심리측정, 치유 한 공간에서 실시





㈜두림산업개발과 MOU를 체결한 ‘밸런스 파크’는 아이들의 신체 발달 정도와 감성 상태를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운동과 독서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키즈카페다.

밸런스 파크 관계자는 “인천 서구에 있는 국제성모병원 내 처음으로 입점을 했으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았다” 며 “밸런스 파크는 아이들의 건강과 감성, 놀이, 치유를 한 공간에서 실시한다고 보시면 된다”고 말했다.

두림타워 웰스복합 10층에는 다양한 아동성장발달지원 설비와 공간들이 만들어진다. 먼저 아이의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체력 및 체형 검사 존이다. 이곳에는 IT의료 헬스기기를 통해 아이의 비만, 키, 신체 균형, 체지방 등을 측정한다.

이때 심리상태도 같이 측정하며 수집된 건강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즐길 수 북카페 공간도 별도로 만들 예정이다.

▲ 두림타워 투시도.

㈜두림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 ‘두림타워 웰스복합는 공항신도시내 마지막 자리로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권의 핵심자리이다.

2016년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결과에 따르면 두림타워가 들어서게 되는 공항신도시는 대한민국 100대 상권에 3위로 올라가 있다. 그 이유로는 상권 규모가 적고, 가맹점 수가 적은 반면에 이용자수가 11만여명이며, 평균 이용 금액 또한 높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두림타워, 공항신도시 운서역 역세권 자리잡아

 



현재 공항신도시 상권은 두림타워을 제외한 모든 필지에 상가가 들어서 있어 완성형 상권으로 불린다. 현재는 2016년에 비해 주변 지역 호텔, 오피스텔 등이 많이 늘어나 유동인구는 물론, 주 수요고객층인 1인 가구가 대폭 늘어나 공항이용고객 및 공항관계자, 공사관계자,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 등 하루평균 2만5000여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동인구 증가와 상권이 발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공항신도시 운서역 역세권에 위치한 두림타워는 지하 4층 ∼지상10층 규모이며, 연면적은 1만4448㎡이다. 인천시 중구 운서동 2799-1번지에 있다.

㈜두림산업개발 관계자는 “주차 대수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지하를 깊이 팠다. 운서역 역세권 상업시설 가운데 가장 많은 117대가 주차할 수 있고 주차 공간도 당초 2.3m에서 2.5m로 넓혔다” 며 “10층 가운데 분양수익률 무대출 6% 기준으로 임차계약을 마친 곳에 대해 선착순 분양중이다”고 말했다.

두림타워 홍보관은 인천시 중구 영종대로 90번지 시에로빌 201호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