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 21일 견본주택 오픈...본격 분양 돌입

인쇄

최고 수준 학군과 우수한 학원가 이용 가능

주택시장에서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한국건설이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603번지 일원에 짓는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 견본주택 문을 2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12ㆍ16 부동산 대책 이전에 허가 받은 현장으로 고가주택 대출 및 금융조건의 규제를 받지 않는 현장으로 수요자 등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ㆍ16 부동산대책에 따르면 시가 9억원 이상 주택 담보대출 LTV(담보인정비율)을 20%(현행 40%)로 축소하고, 15억원을 초과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대해서는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한다. 종합부동산세 세율도 최대 0.8%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

규제 지역에서 시가(KB 부동산시세 또는 한국감정원 가격) 15억 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를 구입할 때에는 이달 17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을 한 푼도 받을 수 없다. 또 15억 원 밑으로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로 대출을 통제하고 규제 지역의 시가 9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담보대출을 받을 때 적용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도 더욱 강화된다.

게다가 실수요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도 더 까다로워지면서 향후 내 집 마련의 문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로 인해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규제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지로 수요자 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통팔달 교통환경 장점...VVIP 위한 특화설계 적용 눈길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60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최고 수준의 명문학군과 우수한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또 광주 곳곳으로 연결되는 봉선로, 서문대로, 대남대로, 제2순환로 용산IC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이 단지는 완벽한 인프라, 천혜의 자연환경, 광주 누구나 인정하는 명문학군과 편리한 교통까지 누릴 수 있는데다 우수한 정주 여건도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민들은 제석산에 인접해 친환경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푸르른 자연경관을 누리면서 단지와 맞닿아 있는 산책로를 통해 제석산의 기운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또 생활의 편의성 향상을 책임지는 이마트, 스마트한 문화생활을 위한 광주 남구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남구 청소년도서관도 한걸음에 만날 수 있다.

이 단지는 작은 디테일까지 생각한 짜임새 있는 설계로 실용성을 살리고 최고급 마감재로 품격을 채워 차원이 다른 대형 평면으로 이뤄진다. VVIP를 위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펜트하우스형 특화 설계가 적용돼 공간의 쾌적성과 채광을 확보했으며 2면 개방형 거실 설계와 최고층 옥탑특화까지 실현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최고급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가구 내 다양한 가구 및 가전을 스마트하게 컨트롤할 수 있고, 40T 헤파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는 내부순환 공기청정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의 삶에 최적화된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상파트너스 안수연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펜트하우스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성공한 인생을 대변하는 명예로운 집이라 할 수 있다”면서 “분양 전부터 향후 큰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마련됐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