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부티크 하우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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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호텔·오피스텔 장점만 결합, 사업설명회 이후 문의↑

현대건설이 인천시 중구에 선보이는 부티크 하우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 뛰어난 상품성과 미래가치를 선보인 이후 분양 일정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난 23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과 인천에서 진행된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설명회에는 각각 500명씩 약 10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분양 관계자는 “사업설명회 당시 많은 분들이 인천 내항 재개발이라는 대형 개발호재와 탁 트인 오션뷰, 호텔에서나 볼 수 있던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 등에 관심을 보였다"며 "사업설명회 이후 분양 일정에 대한 문의 전화가 많아 분양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말했다.
 

▲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와인 북 라운지.


국내 첫 부티크 하우스로 주목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2개동, 1267가구 규모의 주거형 레지던스다. 이 주거형 레지던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부티크 하우스라는 점에 주목을 받고 있다.

부티크 하우스란 아파트와 호텔, 오피스텔의 장점 만을 결합한 주거형 상품을 말한다. 해외 유명 부티크 호텔을 내 집 안으로 옮겨 온 듯한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에서 호텔급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을 누리는 것은 물론, 임대를 통한 투자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룸클리닝, 드라이클리닝, 발렛파킹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여기만 제공될 예정이다. 또 개인업무 나 회의 등을 위한 코-워킹 라운지(공유오피스),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와인 북 라운지, 실내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 게스트룸, 쿠킹 스튜디오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뛰어난 상품성만큼 입지 여건도 좋다. 우선 수인선 숭의역과 신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1호선 도원역도 접근이 쉽다. 이마트(동인천점), 신흥동행정복지센터, 인하대병원, 신포국제시장, 인천시립도원체육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단지 반경 1㎞ 안에 위치해 있다. 

직주근접형 주거시설로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두산인프라코어, 한진중공업 등 대형 기업,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 우림테크노밸리 등으로 출퇴근이 쉽고 편리하다.

인천내항 재개발 수혜 기대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먼저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일대는 부동산 시장에서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는 인천항 내항 일대를 관광지구, 해양문화지구 등으로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환황해권 해양관광 중심지로의 육성을 통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구현하는 프로젝트다. 인천시는 인천내항 재개발이 완료되면 약 6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6조 9000억원에 이르는 생산유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인천 내항과 바로 인접해 있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또 개별등기가 가능해 아파트처럼 보유와 매매가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가 자유롭고 아파트 등 주택과는 달리 종합부동산세, 담보대출 규제,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중과세 등의 적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인천 미추홀구엔 분양홍보관을 오픈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홍보관 방문객들은 부티크호텔 스타일의 유니트를 관람하고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