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홈 오픈…다시 열린 분양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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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 견본주택 개관 연기 등 속출

2월 둘째주 전국 2개 단지에서 총 471가구(일반분양 69가구)가 분양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청약시스템 이관으로 약 한달간 휴식기를 가졌던 분양시장이 ‘청약홈’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개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견본주택 개관이 연기되거나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되는 등 현장은 비상이 걸린 상태다.

이런 가운데 수원과 위례 등 인기 지역에 공급이 예정돼 청약시장 열기는 연초부터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 2월 둘째주 아파트 분양 캘린더 [자료 부동산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