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 정계약 돌입

인쇄

주거 편의성 높고, 미래가치 뛰어난 42층 랜드마크 단지

현대건설이 인천 중구 핵심 입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가 이달 분양 홍보관을 정식으로 열고 정계약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춰 그동안 많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실시한 공인중개사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에 1000명 이상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이 단지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2가 54-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으로 들어선다. 원룸형 타입 전용면적 22~33㎡ 987실, 패밀리형 타입 전용면적 72~81㎡ 280실 등 총 1267실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내항과 인접해 들어서는 만큼 파노라마 오션뷰(일부세대)를 누릴 수 있다. 최고 42층 규모로 지어져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우뚝 설 전망이다.

수인선 신포역과 숭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반경 1km 이내에는 이마트(동인천점)를 비롯해 신흥동행정복지센터, 인하대병원, 신포국제시장, 인천시립도원체육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신광초, 송도중 등의 학교시설과 인천광역시립율목도서관, 꿈나래어린이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걸맞는 커뮤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 갖춰




인근에 인천항만공사, CJ제일제당, 현대제철 등의 다양한 기업과 주안국가산업단지, 우림테크노밸리, 인천남동공업단지 같은 산단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개발호재도 잇따라 예정돼 있어 투자자 관심이 높다. 인천발 KTX가 예정된 수인선 송도역이 지하철 두정거장 거리인데다, 인천내항 재개발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일대 변화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인천시가 발표한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인천내항 일원은 관광여가지구, 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등 5개 특화지구로 나뉘어져 개발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입주민 생활에 품격을 더해줄 트랜디한 커뮤니티 시설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을 비롯해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와인북라운지, 게스트룸, 연회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 투시도.

공유 오피스가 마련돼 사무실로 이용할 수 있으며, 쿠킹 클래스 등을 열 수 있는 쿠킹 스튜디오도 계획돼 있다.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한 룸클리닝, 드라이클리닝, 발렛파킹 등의 생활서비스(일부 유료서비스 포함)가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 내 프라이빗 창고, 택배 보관실, 24시간 배달되는 신선식품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택배 보관실 등 생활 편의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많은 고객 문의 전화가 이어졌던 만큼 정계약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지, 상품, 브랜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서울시 구로구 새말로 97번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과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730번지에서 분양 홍보관을 각각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 홍보관 방문객 안전을 위해 위생관리 및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1일 1회 전문 방역 및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문 고객 전원 온도 측정 및 손소독을 실시한다. 고객팀간 간격(5m) 유지도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