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선교지구·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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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한 각종 서비스 진행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지난 29일 광주시 북구 신안동 502-7번지에서 선교지구와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문을 동시에 열고 분양에 나섰다. 이들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와 입주민을 위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관심을 끈다.

업체측은 코로나19 피해 예방 및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 최초로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 1대 1 화상채팅 상담을 하고 있다. 견본주택 투어영상, 유니트 VR서비스 등 고객과의 맞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세스코 전문살균 방역, 열화상카메라, 에어샤워 소독기 등을 설치하고 입장 인원을 제한해 입장시키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다. 

선교지구,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은 분양아파트와 비교해 까다롭지 않은 조건과 다양한 특화설계 등으로 눈길을 끈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보다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및 계약이 가능하다.

1대 1 화상채팅 상담 서비스 등 비대면 고객 맞춤 서비스

 



또 월 임대료가 없고 계약 시 보증금 인상 없이 최대 8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이 없어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덜 수 있다.

선교지구,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만의 확정분양가 제도로 입주민의 내집 마련 위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입주 8년 뒤 시세가 하락되면 부담없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고 반대로 시세가 오르면 최초 확정된 분양가로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주택수요자들이 광주시 북구 신안동에 마련된 선교지구와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있다.

선교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47~59㎡ 49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47㎡ 190가구, 49㎡ 194가구, 59㎡ 106가구다.

선교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1BL과, 2BL(예정) 총 1400가구 대단지로 들어설 계획이다. 아동 맞춤형 설계로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통학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무등산, 광주천 선교제 저수지 등이 있다. 무등산, 계봉산, 지정산, 갈미봉 등 동서남북으로 숲이 둘러싸고 있어 친환경 숲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지한유치원, 지한초등학교, 무등중학교, 설월여고, 조대부고 등이 있다. 조선대학병원, 전남대학병원, 동구문화센터, 용산체육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보증금 인상 없이 최대 8년동안 거주 가능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41~49㎡ 20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41㎡A 29가구, 41㎡B 30가구, 41㎡C 12가구, 45㎡A 18가구, 49㎡A 81가구, 49㎡B 30가구다.

우방 아이유쉘만의 특화설계로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모두 전용 49㎡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판상형 맞통풍 구조(일부세대 제외)로 설계된다. 일부 가구엔 시스템 에어컨 2대, 김치냉장고, 세탁기, 엔지니어드 스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울초, 서강중, 서강고가 가깝다. 동림2지구 학원가가 인접해 우수한 학세권을 갖췄다. 단지 옆에 운암산이 자리해 있다. 그동안 미뤄져 왔던 운암산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오는 2023년까지 700여 가구의 아파트와 공감숲, 문화숲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선교지구,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화상채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