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첨단 시스템 적용한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28일 1순위 청약

인쇄

전용면적 79~84㎡ 412가구

첨단 시스템이 접목된 새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집 안에서 첨단 시스템을 이용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져서다. 주택업체들도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앞다퉈 반영하고 있다.

신규 분양 단지에 도입되는 대표적인 첨단 기술은 사물인터넷(IoT)이다.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서도 집안 내부 조명, 가스, 도어록, 난방및 환기,주차 확인 등을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사계절 기승을 부르는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시스템도 도입되고 있다. 공기질 측정센서를 통해 내부 공기상황을 감지 및 분석을 하고 세대 내 환기시스템과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스마트홈 시스템과도 연동해 입주민 건강을 챙기는 시스템이다.

IT기술 발전 덕에 단지 내에 첨단 시스템 적용 잇따라




첨단 시스템을 갖춘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다.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 자이’는 지난 6월 1순위 청약에서 1349가구 모집에 1만9449건이 몰리며 평균 14.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가구 내에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제어, 가스 차단, 난방 조절, 주차위치 확인,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인기를 얻었다.

▲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투시도.

이러한 가운데 동원개발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A31블록에 짓는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에도 최첨단 시스템이 잇따라 적용돼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수요자 주거 편의성과 삶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79~84㎡ 412가구로 조성된다.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납공간과 팬트리, 주방 벽면에는 감각을 살릴 수 있는 폴리싱타일이 적용된다.

친환경 LED전등과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한 KT 기가 IoT홈 서비스가 도입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집안에서는 음성으로, 외부에서는 APP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난방제어 시스템 등 ‘스마트 아파트’ 조성




가스경보, 조명 및 에어컨, 커튼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월패드를 비롯해 유해공기를 내보내고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는 ‘에너지 절약형 공기정화’,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에너지 절감효과를 극대화하는 ‘인공지능 난방제어 시스템’, 미세먼지를 위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전 가구가 숲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영구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성하다. 영종국제도시는 총 면적 52.3㎢에 사업비 12조3898억원을 들여 계획인구 약 18만여 명으로 개발되고 있다. 동북아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 배후에 위치해 주거·산업·업무·관광기능의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한상드림아일랜드, 제3연륙교 등도 예정돼 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오는 2022년 1단계 개장할 예정이다.

한상드림아일랜드는 현재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인천항 수심 유지를 위해 바다에서 퍼낸 준설토를 매립해 조성된 대규모 부지를 활용해 인근 인천국제공항 등과 연계한 국제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인천 제3연륙교 건설사업이 올해 착공 추진 중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이며, 계약은 8월 17~19일 3일간 진행된다. 계약자에게는 발코니 확장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 있으며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