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ㆍ호텔 결합한 신개념 주거공간...‘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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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형 전용 22~33㎡ 987실, 패밀리형 전용 72~81㎡ 280실 구성

'편리미엄'(편리함과 프리미엄)이 트렌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편리미엄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트랜드로 생활형 숙박시설(이하 레지던스)이 꼽힌다.

레지던스는 아파트와 같은 주거 생활이 가능하고 호텔에서나 누릴 수 있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돼 편의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공급되는 단지는 아파트 못지않은 내부 설계에 커뮤니티, 첨단 시스템까지 갖춰 상품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레지던스는 이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품이다. 청약 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에 자유롭고 취득세 중과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주거 편의성 우수하고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워



분양시장에서도 레지던스가 선전하는 모습이다. 지난 7월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구에 공급한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이라는 점이 강조되면서 청약에서 평균 38.87대 1, 최고 266.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대우건설이 경기 안양시에 분양한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도 높은 주거가치를 인정받아 평균 121대 1의 청약경쟁률로 마감됐다. 이달 공급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 에디션' 역시 평균 경쟁률 107대1, 최고 경쟁률 1,397대1로 청약을 마쳤다.

▲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 코워킹 라운지 샘플이미지.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인천시 중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스테이’도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입지, 상품, 브랜드 삼박자를 모두 갖춘 고품격 주거상품으로서 분양시점부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기 때문에 잔여호실이 조만간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 단지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2가 54-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원룸형 타입 전용면적 22~33㎡ 987실, 패밀리형 타입 전용면적 72~81㎡ 280실로 총 1267실 규모로 건립된다.

‘호텔 같은 집, 집 같은 호텔’ 표방...일부 잔여호실 분양

   

삶의 질을 올려주는 상품 구성이 두드러진다. 가구별 평면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풍부한 수납공간과 서비스 발코니가 제공된다. 패밀리 타입에는 침실 3개에 발코니까지 구성해 공간에 여유를 더했다. 현관에는 취미 생활을 위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워크인 공간이 설치된다.

‘호텔 같은 집, 집 같은 호텔’을 표방해 단지 내에서 비즈니스, 레저, 여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오피스 공간, 비즈니스 룸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재택근무 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과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와인북라운지, 게스트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한 룸클리닝, 드라이클리닝, 발렛파킹 등의 생활서비스(일부 유료서비스 포함)가 제공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새말로 97번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과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730번지에서 각각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 홍보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위생관리 및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