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최대 52만원 임대수익 보장…아파트 집중 규제 반사이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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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부동산시장에서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규제 강화에 따른 반사이익이 예상돼서다. 실제로 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없으며, 분양권 상태에선 1가구 2주택 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품성도 좋다. 요즘 나오는 오피스텔은 평면이나 커뮤니티시설에서 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다. 이 때문에 최근 일부 아파트 수요자들이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발길을 돌리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해운대까지 30분대 오피스텔



이런 가운데 부산에 중도금 무이자 대출, 임대수익 보장제 등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대방건설이 서부산의 새 중심인 명지국제신도시에 공급 중인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다. 전체 지하 5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 전용 22~48㎡ 2860실 규모다. 이 오피스텔은 특히 최근 부산지역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로 다른 곳에 비해 분양권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주변에 굵직한 개발호재가 있는데다, 임대수익 보장제가 도입돼 눈길을 끄는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투시도.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우선 임대수익 보장제로 매월 최대 약 52만원씩 임대료가 보장돼 투자 안전성이 높다. 또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는데다, 투자금액도 상대적으로 소액이어서 대형 오피스텔보다 수익률이 높게 나올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천마산터널 개통으로 해운대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명지IC·신호대교·을숙도대교·거가대교와 인접해 경남권 접근성도 개선됐다. 여기에 하단녹산선·강서선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부산·경남권 내·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진다. 최근에는 가덕신공항 추진안이 탄력을 받으면서 부산이 ‘대한민국 제2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5분가량 걸으면 스타필드시티



경남권 최대 규모, 명지국제신도시 유일의 초대형·초호화 단지답게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2층 멀티플렉스에는 명지지구 최대 규모의 롯데시네마가 들어선다. 상업시설의 경우 대방건설에서 직접 MD를 구성해 소상공인부터 대형 프렌차이즈까지 임차인을 모집하고 추가적인 키테넌트 유치도 진행하고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시티(명지점)의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법조타운·국회도서관(예정)·문화예술관(예정)·중심상업지구와 학교·업무시·연구시설 용지 등 주변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영국 런던 남부 크로이던주에 본교를 둔 로얄러셀스쿨도 개교 예정이다.
 
문의 168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