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권 프리미엄 갖춘 코오롱글로벌 ‘자양 하늘채 베르’ 분양...19일 분양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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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46~59㎡ 165가구 중 전용 46㎡ 51가구 일반분양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다세권 프리미엄 단지로 꼽히는  ‘자양 하늘채 베르’를 분양한다. 교통, 교육, 생활, 자연환경까지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 46~59㎡ 총 16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전용 46㎡ 5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자양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서울을 순환하는 2호선이 가까이 있고, 잠실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우수한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건대입구를 비롯한 상권도 잘 발달돼 있는 곳이다. 한강과도 인접해 있다.

도보거리에 2호선 구의역이 있고,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잠실,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도 10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자양초등학교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인접하다. 어린 자녀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인근에 있다. 뚝섬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지역 랜드마크 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 ‘자양 하늘채 베르’ 광역 조감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단지 일대에서 구의·자양 재정비 촉진지구 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광진구가 지난 1월 구의역 일대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착공신고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이 일대 정비사업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달 중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23년께 후분양을 통해 아파트 136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브랜드에 걸맞은 알찬 상품 구성도 선보인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하늘채’ 만의 공간 활용 옵션 적용을 통해 입주민 입맛에 맞춘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하늘채만의 특화 아이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늘채'의 수납특화상품인 '칸칸시스템(유상)'이 도입돼 입주자 입맛에 맞게 필요한 공간을 직접 만들 수 있다. 거실과 침실을 통합해 한 쪽 벽면을 칸칸 오피스 월로 구성하면 자유롭게 선반을 조정하여 거주자에게 최적화된 홈오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드레스룸 활용 추세에 발맞춰 '칸칸 드레스 스위트’ 옵션을 또다른 선택형으로 구성했다. 이를 선택하면 침실을 벽판넬형 선반과 서랍 등으로 수납을 강화하고 파우더 공간까지 갖춘 고급형 드레스룸으로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액세서리와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바스켓형 수납볼과 선반으로 구성된 팬트리 공간이 46㎡B타입에는 기본으로 적용된다. 일자형 주방을 ‘ㄷ’자 형으로 확장하거나(46㎡) 주방 상판 일부를 확장해(59㎡) 식사공간 특화로 구성된 ‘다이닝 아일랜드’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다. 저층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1층에는 가구를 배치하지 않고 근린생활시설이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특화 아이템도 갖춘다. 코오롱글로벌 ‘하늘채’에 적용되는 ‘스마트 하늘채 IoK’를 적용한다. 스마트폰과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해 집안의 기기를 제어하고 AI 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 도어카메라, 지하주차장 비상콜, 무인택배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을 적용한다.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설치될 예정이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은하수를 형상화한 ‘구름 위 은하수 놀이터’와 마을 곳곳을 여행하는 버스를 형상화 한 ‘마을버스 유아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자양 하늘채 베르’는 교통, 생활, 자연, 학군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입지를 누리는 희소성과 미래가치를 갖춘 소형 단지로 분양 전부터 1~2인 가구를 비롯한 수요자들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56-75 엘에스타워 1층에 마련된다. 19일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3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당해) 청약을, 4일 1순위(기타) 청약을 각각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로 예정돼 있으며, 정당계약은 3월 22일부터 3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하다. 관람 사전예약은 ‘자양 하늘채 베르’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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