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DL E&C)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22일부터 정당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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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큰 수도권 비규제지역...가평 최초 ‘C2 하우스’ 적용 등으로 수요자 호평

대한토지신탁(주)이 시행하고 DL이앤씨가 시공하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정당 계약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앞서 청약 결과 전체 평균 6.28대 1, 최고 9.97대 1(전용면적 74㎡A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청약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98가구, 74㎡A 41가구, 74㎡B 67가구, 74㎡C 71가구, 84㎡A 169가구, 84㎡B 26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가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대출, 세금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

3.3㎡당 950만원 수준의 분양가 책정으로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3.3㎡당 1080만원)’ 등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또 당첨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한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조감도.

e편한세상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돼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여기에 주방에 가로로 긴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채광 및 통풍과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 설계는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며, 환기와 통풍에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평 주거 중심지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반경 1km 내에 하나로마트와 가평군청을 비롯한 관공서, 은행, 의료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초, 가평중이 반경 300m 내에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500m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인 한석봉 어린이집이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에서 도보 이동으로 단지내 시설처럼 이용이 가능한 한석봉 체육관과 한석봉 도서관이 있고, 지상 4층 규모의 가평 평생학습관까지 건립될 예정이어서 생활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DL이앤씨가 분양하는 올해 첫 단지인 데다 가평 최초의 C2 하우스 적용 단지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합리적인 분양가에 입지부터 상품까지 차별화를 둔 만큼 가평을 대표할 주거타운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며 “성공적인 청약 결과에 이어 정당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있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당첨자 서류 접수와 계약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시간대별 방문자 명부 작성과 손 소독제, 비접촉 발열체크 등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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