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 주상복합아파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3월 10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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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175가구...교통ㆍ산업ㆍ생활 인프라 풍부

SK하이닉스 기업 유치와 도시경쟁력 상승을 위한 신도시개발,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경기도 용인에 수요자 등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서울과 연계된 광역버스 및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인덕원선, 3호선 연장, 신분당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주변 도시에서 용인으로 전입하는 인구도 늘고 있다.

특히 120조원을 투자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트를 중심으로 공장 가동 시 높은 생산유발효과, 고용안정, 직주 근접한 인프라 등 매머드급 경제발전효과가 기대된다. 삼성반도체, 용인테크노밸리 등지에 많은 기업체들이 입주해 균형 있는 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높은 용인 양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가 분양된다. 용인 양지에서 2007년 이후 나온 주상복합아파트로 수요자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74-3번지외 3필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 175가구(59㎡ A,B,C,D Type)로 건립된다.
 

▲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조감도.


지하 1층∼지상 2층에 상가가 들어선다. 총 주차대수는 227대가 가능한 생활 편리성 아파트로 실버카페, 스터디카페 및 피트니스센터 등을 운영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원삼IC까지 11km 거리로 자가용 이동시 분당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에서 8.2km 떨어진 거리에 10분대 로켓 출근이 가능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처인구의 뛰어난 학군과 사통팔달 교통, 삶을 풍성하게 하는 주변 녹지 프리미엄 등까지 갖춰 수요자들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25일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 특별공급, 3월 10일 1순위, 3월 1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3월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 타입으로 3억 원 이하로 분양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진행할 수 있다.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양지면 양지리 484-1번지에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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