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형 복합단지 '분당 한샘 바흐하우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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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구미동에 둥지...지하 2층~지상 3층 29가구

집안에서 모든 일상이 가능한 ‘레이어드 하우징’ 건축 트렌드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레이어드 하우징’은 여러 개 층을 이룬다는 의미의 '레이어드'(layered)에다 주거 기본 기능 이외에 다변화되고 있는 현상을 적용해 생겨난 신조어이다.

삶을 영위하는 공간으로서의 집의 역활이 강조되면서 아파트보다는 단지형 주택이 '레이어드 하우징'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분당 구미동에 자리잡은 타운하우스인 '분당 한샘 바흐하우스'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셀럽이나 전문직종 종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단지는 단독주택형 복합단지로 ‘상위 1%를 위한 프리미엄 주거’를 내세우며 일반 주거시설에서는 보기 힘든 고급 인테리어와 개인 맞춤형 공간,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 분당 한샘 바흐하우스 내부 등 모습.


지난해 11월 준공과 함께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대지면적 4344.10㎡에 지하 2층~지상 3층  29가구 규모다. 최대 68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6가지 타입의 다양한 구조로 설계됐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내부 설계는 국내 최고 수준의 건축가 이한종 성균관대 건축학과 겸임 교수와 세계적인 건축가로 도약하고 있는 일본의 케이스케 마에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했다. 언택트 주거환경을 구현한 단독주택형 복합단지 구조는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지는 하이엔드 주거 프리미엄에 걸맞게 집안 내부에서 채광과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거실 중심에 11m의 실내 중정을 설계하고 6개의 정원과 테라스,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지하 팬트리 공간과 멀티룸, 침실과 서재,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까지 총 11개의 개별 공간을 갖췄다.

배산임수의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분당 서울대병원 이용과 다양한 쇼핑과 문화생활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2019년 12월 고강도 부동산 대책에 이어 추가 고강도 규제인 ‘6.17 부동산 대책’에서도 제외된 단지다.

15억 원이 넘는 아파트에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 금지에서 제외돼 금융권 대출이 가능하다. 선착순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혜택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 측은 "  '분당 한샘 바흐하우스'는 개인 맞춤형 공간으로 주거 쾌적성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레이어드 하우징 표본이 될 것"이라고설명했다.

현재 일부 가구가 특별분양중이다. 자세한 문의 및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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