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역세권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14일 분양홍보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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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6층~지상 20층 1208실…부평역 최대 규모

DL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은 오는 14일 인천 부평역 역세권 입지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분양홍보관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오피스텔 1208실, 오피스 156실, 근린생활시설 18실  등 총 1382실로 구성돼 있다. 부평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오피스텔과 섹션 오피스가 함께 공급돼 업무와 주거가 동시에 가능한 단지이다.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 고속터미널역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GTX-B노선은 완공 시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기존 82분의 이동 시간이 17분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GTX-B노선이 지나는 부평역(예정)의 경우 종점인 송도역(예정)보다 서울과 더 가까운 만큼 많은 인구 유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조감도.


GTX-B노선 부평역(예정)의 경우 노선뿐 아니라 역을 중심으로 개발되는 복합환승센터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부평역을 비롯한 10개 역사를 선정했다.

복합환승센터는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심장부 역할을 하는 랜드마크 시설로 버스와 지하철, 철도, 공항, 항만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한 곳에 연계돼 있는데다 백화점 등 쇼핑·문화 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지역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대규모 상권이 모여있는 부평역 인근에 있어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으로 한국지엠부평공장, 부평국가산업단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인 만큼 종사자들을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각 호실에 세탁기,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인출식 빨래건조대를 포함한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편리한 주거환경 및 에너지 절감효과를 위한 최첨단 IoT와 태양광시스템을 적용했다.

단지 내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피트니스 센터 및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환기시스템(전열교환)과 디지털도어락을 기본 제공한다. 이밖에 주차장 내 공유차량 시스템을 도입하는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인 대신 임대관리를 위탁받아 공실 및 민원처리를 하는 임대관리 서비스, 대행업체를 통해 입주민의 요청을 처리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동산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10%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홍보관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160-2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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